
‘물리력과 군사력을 동원한 평화는 거짓 평화’란 세상의 외침을 외면해 온 그는 이번 방한에서도 귀를 막을 것인가. 한반도 운명의 1차적 당사자는 어디까지나 한국민이다.
‘惡의 축’ 부시에 맞선 ‘反美의 축’
< 사진ㆍ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 < 글ㆍ김진수 기자 > jockey@donga.com
입력2004-10-27 17:26: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