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와 나는 얼굴은 말할 것도 없고, 머리숱이 적고 눈두덩이 부은 것까지 똑 닮아 누가 보더라도 단번에 남매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정말 붕어빵이지 않습니까?
이제 저도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고, 누나도 중년의 아줌마가 됐습니다. 가끔 이 사진을 보면서 “우리에게도 저런 때가 있었나”라며 웃곤 한답니다.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의 한 조각입니다.
■ 김성균/ 인천시 계양구 오류동
|
붕어빵 남매
입력2007-02-12 10:50:00

|

“미국-이란 전쟁과 별개로 인공지능(AI) 산업 패러다임은 향후 10년은 지속될 것이고 이에 올라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의 구조적 성장도 한동안 이어질 공산이 크다.”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송화선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