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일 ‘도주할 의사가 없다’는 뜻으로 신풍호(가운데)가 닻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해경정(오른쪽)과 일본 순시정(왼쪽)은 체포한다는 뜻으로 똑같이 신풍호를 결박하고 있다. 신풍호 결박은 한국 해경정이 2분 먼저 했다.


한-일 불편한 현주소 ‘동해의 대치’
사진 제공·해양경찰청 글·이정훈 기자 hoon@donga.com
입력2005-06-09 14:37:00

6월1일 ‘도주할 의사가 없다’는 뜻으로 신풍호(가운데)가 닻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해경정(오른쪽)과 일본 순시정(왼쪽)은 체포한다는 뜻으로 똑같이 신풍호를 결박하고 있다. 신풍호 결박은 한국 해경정이 2분 먼저 했다.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역대 최고’의 연속이었다. 4월 20일 621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21~23일 3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일에는 한때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초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