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대소득 탈루 의혹으로 이상경 헌법재판소 재판관 결국 자진 사퇴. 불미스런 일로 임기 못 채운 첫 헌법재판관 돼. ‘깐깐한 외모, 강직한 성품의 조세법 전문가’로 이름 높던 이 재판관. 서울 신사동 2층 주택 10년간 임대해주며 세무서에 소득 축소 신고. 임대 소득세 수천만원 탈루한 셈. 사건 알려지자 “아내가 알아서 한 일” 발뺌했지만 다른 누구도 아닌 ‘대한민국 일류 조세법 전문가’, 설마 국민들이 믿어주리라 생각했나.
상한가 배형진·박은조 / 하한가 이상경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입력2005-06-09 14:53:00



“이란 신정체제를 종식할 유일한 방법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표적 제거하는 방법뿐이다. 전쟁을 지지하지 않지만 국가 폭력을 종식하기 위해 하메네이와 파스다란(이란 혁명수비대) 지도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지지한…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김우정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