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일 ‘도주할 의사가 없다’는 뜻으로 신풍호(가운데)가 닻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해경정(오른쪽)과 일본 순시정(왼쪽)은 체포한다는 뜻으로 똑같이 신풍호를 결박하고 있다. 신풍호 결박은 한국 해경정이 2분 먼저 했다.


한-일 불편한 현주소 ‘동해의 대치’
사진 제공·해양경찰청 글·이정훈 기자 hoon@donga.com
입력2005-06-09 14:37:00

6월1일 ‘도주할 의사가 없다’는 뜻으로 신풍호(가운데)가 닻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해경정(오른쪽)과 일본 순시정(왼쪽)은 체포한다는 뜻으로 똑같이 신풍호를 결박하고 있다. 신풍호 결박은 한국 해경정이 2분 먼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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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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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