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산을 휘감아 철철 흘러내리는 시린 물에 뛰어들면 짜증스런 무더위는 딴세상 이야기가 된다.
바위에 부서지는 물거품과 개구쟁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하늘까지 둥실 떠오를 것 같다.
반갑다 무더위, 신난다 물장구한여름만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4-07-29 14:29:00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90만 명 넘는 우크라이나군을 이끌고 있는 최고사령관은 군 경력 40년의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대장이다.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과 돈바스 전쟁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그는 러시아 침공 직후부터 방어 작전을 성…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