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산을 휘감아 철철 흘러내리는 시린 물에 뛰어들면 짜증스런 무더위는 딴세상 이야기가 된다.
바위에 부서지는 물거품과 개구쟁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하늘까지 둥실 떠오를 것 같다.
반갑다 무더위, 신난다 물장구한여름만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4-07-29 14:29:00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하르그섬은 페르시아만에 있는 이란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자리한 곳이다. 이란 본토에서 25~43㎞, 호르무즈해협에서 북서쪽으로 483㎞ 떨어진 곳에 있는 이 섬은 면적이 울릉도의 3분의 1인 25㎞²에 불과하지만 원유 수출의 9…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