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친구들과는 졸업 후 17년이 지난 지금도 만나면서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선생님은 졸업 후 만나뵙지 못하고 친구들을 통해 지금도 교편을 잡고 계시다는 사실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아마도 학교에서의 인기는 그때와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아직도 저를 기억하고 계실까요? 한번 찾아뵙고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인기 짱’ 선생님과 함께 찰칵
한운석/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입력2004-01-16 13:23:00


미국과 이란은 종전에 합의할까. 나아가 두 나라 종전은 중동 지역에 드리운 전운을 걷어낼 수 있을까.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는 4월 15일(이하 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에서 이란 전쟁이 해결됐다고…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