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친구들과는 졸업 후 17년이 지난 지금도 만나면서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선생님은 졸업 후 만나뵙지 못하고 친구들을 통해 지금도 교편을 잡고 계시다는 사실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아마도 학교에서의 인기는 그때와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아직도 저를 기억하고 계실까요? 한번 찾아뵙고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인기 짱’ 선생님과 함께 찰칵
한운석/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입력2004-01-16 13:23:00


한일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관중석에는 어김없이 현수막 한 장이 걸린다. 크고 선명하게 쓰인 문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독일처럼 진정성 있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분노의 표현이…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