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력과 군사력을 동원한 평화는 거짓 평화’란 세상의 외침을 외면해 온 그는 이번 방한에서도 귀를 막을 것인가. 한반도 운명의 1차적 당사자는 어디까지나 한국민이다.
‘惡의 축’ 부시에 맞선 ‘反美의 축’
< 사진ㆍ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 < 글ㆍ김진수 기자 > jockey@donga.com
입력2004-10-27 17:26:00


이번 주 들어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벌인 코스피는 5월 8일에도 7498.00으로 장을 마감하며 또다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