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리 산업 박람회인 ‘인터배터리 2026’ 행사장에 삼성SDI가 개발한 피지컬 AI용 전고체 배터리가 전시돼 있다. 뉴시스
로봇용 배터리는 작은 공간에 긴 시간 탑재되기에 현재 쓰이는 전기차용 배터리에 비해 개발 난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가 모두 높은 피지컬 AI용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입니다. 정치, 산업, 부동산 등 여러분이 궁금한 모든 이슈를 취재합니다.
“삼성전자 D램 마진율 70% 이상… 영업이익 올해 내내 기록 경신할 것”
‘탄약사업 매각 백지화’ 풍산, 경영 리스크로 목표주가 하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