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리 산업 박람회인 ‘인터배터리 2026’ 행사장에 삼성SDI가 개발한 피지컬 AI용 전고체 배터리가 전시돼 있다. 뉴시스
로봇용 배터리는 작은 공간에 긴 시간 탑재되기에 현재 쓰이는 전기차용 배터리에 비해 개발 난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가 모두 높은 피지컬 AI용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입니다. 정치, 산업, 부동산 등 여러분이 궁금한 모든 이슈를 취재합니다.
“외통수 몰린 트럼프, 일방적 승리 선언… 이란엔 ‘2~3주만 버티면 된다’는 메시지 줘”
“LG이노텍, AI 기판 이익 성장·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신규 매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