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운명한 고(故) 배춘희 할머니를 기리며 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눈물을 보이고 있다.
Canon EOS-1D Mark IV, ISO 400, F11, T-1/250Sec, 렌즈 16-35mm
어느덧 1130차 수요집회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4-06-13 17:28:00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3년보다 형량이 8년 줄었다.
임경진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