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
이름 보령 장현리 귀학송
종목 충청남도 기념물 제159호
규모 높이 25m, 가슴높이 줄기둘레 5.5m, 나이 400살
위치 충남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69
오늘도 鶴학을 기다리는 소나무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11-29 13:09:00


“반도체산업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가 쓰는 전자제품에 다 반도체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10년 뒤에는 인당 하나씩 로봇을 갖게 될 거라는데, 로봇에도 반도체가 엄청나게 들어간다.”
임경진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

이한경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