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1DX, ISO400, F11, T-1/800Sec, 렌즈 70-200mm
고사리손으로 ‘싹싹’


이란판 ‘금수저’들이 국민들의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럽 등에서 호화판 생활을 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들은 페르시아어로 귀족 집안의 자제라는 뜻인 ‘아가자데(Agazadeh)’라고 불리는데, 이란 고위 성직…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임경진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재이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