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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차떼기당의 추억’

  • 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서울시의회 ‘차떼기당의 추억’

100명의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의회 의원 가운데 30명이 돈을 받았다.

김귀환 서울시의회 의원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시의회 의장에 뽑혔다.

6월20일 의장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에게 3500만원을 살포한 김 의장은 경찰서로 갔고, 의원들은 입건됐다.

‘간 큰’ 서울시의회 의원들은 경찰이 사건을 수사 중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의장선거를 강행했다.

점점 몸집을 키우며 국회와 한나라당을 향하고 있는 서울시의회 의장 뇌물수수사건.



‘차떼기당’의 추억이 그리웠던 걸까. 뒤늦게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주장하고 나선 한나라당은 되레 비웃음을 사고 있다.



주간동아 2008.07.29 646호 (p9~9)

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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