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에게 별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후세 과학자들의 과학정신을 배양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
“별 헤는 밤 함께 나눠요” 양주에 천문대 건립 중
김시관 기자 sk21@donga.com
입력2006-12-04 10:29: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