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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과학기술로 읽는 북한 핵 外

과학기술로 읽는 북한 핵 外

과학기술로 읽는 북한 핵 外
과학기술로 읽는 북한 핵

가장 첨예한 남북 문제인 ‘북핵’에 대해 과학기술적 측면에서 접근했다. 저자는 핵문제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과 북한의 핵개발 역사를 간단히 정리하고, 핵물질 획득과 기폭장치 개발, 핵실험, 핵사찰 등 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핵심 요소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춘근 지음/ 생각의 나무 펴냄/ 224쪽/ 1만2000원

프랭클린, 위대한 생애

프랭클린은 ‘모든 미국인의 아버지’로 불릴 정도로 후대에까지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그것은 미국독립선언서, 미국과 프랑스의 동맹조약, 미합중국헌법 등 그가 참여해 이루어낸 많은 성과가 오늘의 미국과 세계 여러 나라의 민주주의를 있게 한 디딤돌이 됐기 때문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지음/ 최종률 옮김/ 지훈 펴냄/ 360쪽/ 1만원

책은 밥이다



5년 전 서울을 뒤로하고 안성의 외진 곳에 터를 잡은 시인 장석주. 그는 20평 남짓한 공간에 ‘수졸재’라 이름 붙인 서재를 만들고 수많은 책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책들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솔직 담백하고 매끄러운 필체로 풀어냈다. 장석주 지음/ 이마고 펴냄/ 412쪽/ 1만8000원

이탁오 평전

중국 사상사 최대의 이단아로 불리는 이탁오(1527~1602)의 일대기를 다뤘다. 자신의 책을 ‘분서(焚書)’, 곧 태워버려야 할 책이라고 이름 붙일 정도로 도도했던 이탁오는 54세에 관직을 버리고 불교에 입문, 이후 20여년 동안 구도의 길을 걸었다. 옌리에산ㆍ주지엔구오 지음/ 홍승직 옮김/ 돌베개 펴냄/ 592쪽/ 2만2000원

세계의 절대권력 바티칸 제국

요한 바오로 2세의 선종으로 세계인의 관심은 온통 바티칸에 쏠려 있다. 그러나 바티칸은 아직도 베일에 싸인 곳이다. 바티칸 전문가로 평가받는 저자가 절대권력 교황과 바티칸의 실체를 파헤쳤다. 바티칸이 걸어온 도약의 역사가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다. 루트비히 링 아이펠 지음/ 김수은 옮김/ 열대림 펴냄/ 352쪽/ 1만4800원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기행

궁궐은 역사 교육부터 문화 교육까지를 아우를 수 있는 귀중한 자원이다. 더욱이 서울 도심에 주로 위치해 접근성도 좋다. 궁궐 전문가인 저자는 궁궐의 구조와 역사 등 궁궐의 모든 것을 책에 담았다. 송용진 지음/ 두리미디어 펴냄/ 300쪽/ 1만2000원

돈 잘 버는 회사들이 선택한 마케팅 테크닉 75

제품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새 제품을 고객에게 확실히 알릴 수 있는 방법 찾기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최신 마케팅 트렌드 75가지를 간결하고 알기 쉽게 소개했다. 노구치 도모 지음/ 김정화 옮김/ 한국물가정보 펴냄/ 216쪽/ 9000원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통시대의 주변부 계층인 장애인들의 생활사를 다루었다.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의 정사(正史)뿐 아니라 야사, 판소리, 가면극, 개인 일기와 시조, 가사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장애인들의 생활과 사회적 인식, 국가 정책 등을 생생히 복원했다. 정창권 지음/ 문학동네 펴냄/ 216쪽/ 1만500원

이소룡 자신감으로 뚫어라

영원한 쿵푸 스타 이소룡이 워싱턴 주립대 철학과를 다녔고 독서광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한 이소룡은 철학이 담긴 많은 말을 남겼다. 수많은 자료를 토대로 이소룡의 어록들을 72개 주제별로 묶어 정리했다. 이소룡 지음/ 존 리틀 엮음/ 김영수 옮김/ 인간희극 펴냄/ 296쪽/ 9800원

진다방 미스신이 심은하보다 이쁘다

소설가인 저자의 산문집. 저자가 살고 있는 충북 음성에서의 자잘한 일상을 담았다. 등장인물은 가난한 농사꾼들이거나 막일을 하는 친구들. 이들의 문화적 안식처인 다방이나 당구장, 술집의 사람들이다. 서재영 지음/ 부키 펴냄/ 280쪽/ 8500원



주간동아 2005.04.26 482호 (p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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