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승 양의 장례식. 영정을 든 소년은 지승 양의 외사촌이다.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 지승아!
입력2007-05-02 11:29:00

양지승 양의 장례식. 영정을 든 소년은 지승 양의 외사촌이다.

돈을 쓰면 사람은 좀 더 행복해질까, 아니면 행복도는 돈 쓰기와 무관할까.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고 하지만 돈과 행복이 큰 관련이 없다는 얘기도 있다. 심지어 돈 때문에 불행해진 사례도 찾아볼 수 있다.
최성락 경영학 박사

김지현 테크라이터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박찬하 스포티비·KBS 축구 해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