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승 양의 장례식. 영정을 든 소년은 지승 양의 외사촌이다.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 지승아!
입력2007-05-02 11:29:00

양지승 양의 장례식. 영정을 든 소년은 지승 양의 외사촌이다.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지현 테크라이터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