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 다니는 동안 항상 친절하게 나를 챙겨주던 든든하고 믿음직스런 짝꿍이었는데…. 한번 만나보고 싶다. 이 사진을 본다면 전화할 거지? 우리 엄마도 네가 어떻게 변했는지 무척 궁금하대. 꼬~옥 연락해라.
“짝꿍아, 나 기억하니?”
원지희/ 경기도 구리시 수택2동
입력2003-07-02 16:40: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