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두 분은 결혼 후 유별난 금실을 자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더욱이 저를 비롯한 3형제가 줄줄이 태어났으니 이보다 큰 축복도 없었겠지요.
그런데 어머니와 저희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으셨던 아버지는 지금 곁에 안 계십니다. 3년 전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언제나 곁에 계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우리를 생각하고 계실 것입니다. 아버지, 정말 보고 싶습니다.- 오주원/ 인천시 남구 용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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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 탄생하던 날
입력2007-06-11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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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마드 호세인 샴카니는 이란의 대표적인 석유 밀수조직 우두머리다. 그는 이른바 ‘샴카니 네트워크’를 만들어 이란과 러시아의 원유를 중국 등에 밀수출해왔다. 불법 유조선 100여 척으로 구성된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