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27일 열린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3사 경영진들이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 배경, 향후 전략 등을 설명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주식교환 관련 인허가 절차와 법령 정비 상황을 반영해 좀 더 안정적으로 거래를 종결하고자 일정을 조정했다고 3월 30일 공시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도 3월 31일 주주총회에서 “딜 규모가 이례적으로 크다 보니 검토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다”며 “구조 변경 등 부분은 아직 논의하지 않고 있으며 기존 안대로 절차에 따라 추진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이번 주식교환을 통해 디지털 자산 기반 신사업을 추진하고, 금융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윤채원 기자
ycw@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윤채원 기자입니다. 눈 크게 뜨고 발로 뛰면서 취재하겠습니다.
SK텔레콤, 젠슨 황 GTC 기조연설에 ‘피지컬 AI 협력사’로 거론
한화에어로 8년간 13명 사망… 국내 최대 방산업체에서 되풀이되는 인명 사고
















![[영상] “AI 반도체 수요 증가 끝 안 보여…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대비 여전히 저평가”](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2270f0239d2738e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