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전령사 갈대가 호수 전체를 가득 메웠다. 갈대 스치는 빈 바람 소리와 황톳빛 수수한 자태가 보는 이의 마음까지 차분하게 만든다. 10월 26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산갈대습지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갈대숲의 노래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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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