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석운의 ‘뱃놀이’(위)와 그의 딸 수빈이 그린 ‘컵속의 꽃들’. <br>최석운과 수빈(아래 오른쪽).
“일일이 가르쳐주기보다 모른 척 지켜보다 슬쩍 잘한다고 한마디 해주는 것이 최고의 선생입니다.” 작가 최석운이 말하는 ‘우리 아이 재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4월17일~5월27일, 북촌미술관, 02-741-2296
뮤지컬 ‘굿모닝 비보이’ 시즌2 ‘비걸의 반란’

공연예매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kr 1588-1555)
최석운의 ‘뱃놀이’(위)와 그의 딸 수빈이 그린 ‘컵속의 꽃들’.
최석운과 수빈(아래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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