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성은 여백을 중시하는 정신적 심미주의를 통해, 리커란은 사회주의적 사실주의를 뛰어넘은 풍요로운 먹색을 통해 전통화의 독특한 경지를 개척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교과서에서 본 장우성의 작품들과 대표적인 사회주의적 수묵화들 150점이 공개되어 한국과 중국 두 나라 전통화의 변화를 비교 감상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한·중 거장들의 세계로 초대
입력2004-02-20 13:55:00


K-컬처는 더 이상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과 드라마, 영화와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OTT에 공개된 K-콘텐츠들이 세계 각…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임경진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