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경영권 불법승계 의혹을 받고 있는 ‘황태자’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결국 특검에 출두했다. 에버랜드 전환사채(CB) 저가 발행 등 경영권 불법승계 사건과 삼성 관련 의혹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받기 위해서다. 검찰의 에버랜드 사건 수사 당시 서면조사를 한 차례 받은 적은 있지만, 그가 수사당국에 직접 출석한 건 이번이 처음. 과연 특검은 이 전무에게서 ‘성실한 답변’을 듣게 될까.
‘황태자’의 첫 출두, 의혹 풀릴까
입력2008-03-05 09:43:00

K-컬처는 더 이상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과 드라마, 영화와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OTT에 공개된 K-콘텐츠들이 세계 각…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임경진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