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경영권 불법승계 의혹을 받고 있는 ‘황태자’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결국 특검에 출두했다. 에버랜드 전환사채(CB) 저가 발행 등 경영권 불법승계 사건과 삼성 관련 의혹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받기 위해서다. 검찰의 에버랜드 사건 수사 당시 서면조사를 한 차례 받은 적은 있지만, 그가 수사당국에 직접 출석한 건 이번이 처음. 과연 특검은 이 전무에게서 ‘성실한 답변’을 듣게 될까.
‘황태자’의 첫 출두, 의혹 풀릴까
입력2008-03-05 09:43:00

지난해 해외주식 순매수 17위(5억5100만 달러·약 8083억7000만 원)에 그쳤던 테슬라가 올해 다시 서학개미의 최선호 종목으로 복귀하는 모양새다. 증권가에서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인공지능)’ 성장 기…
이한경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