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이즈미 총리가 다녀간 시간은 짧지만 그의 방한이 남긴 여운은 길고도 우울하다.
너희가 진정 한국의 아픔을 아느냐
< 사진·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 글·성기영 기자 > sky3203@donga.com
입력2004-12-31 13:50:00


코스피가 5월 6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7000을 돌파했다. 2월 25일 처음 6000선을 뚫은 지 2달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6.02포인트(2.52%) 오른 7093.01로 출발해 개장하자마자 7000을 넘었고, 오전 중에 7200~7300 선에서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6.04% 오른 7355.96를 기록했다.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