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이즈미 총리가 다녀간 시간은 짧지만 그의 방한이 남긴 여운은 길고도 우울하다.
너희가 진정 한국의 아픔을 아느냐
< 사진·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 글·성기영 기자 > sky3203@donga.com
입력2004-12-31 13:50:00


이번 주 코스피는 1월 26일 5000선 아래(4997.54)에서 출발해 30일 5224.36으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1월 30일에는 장중 5300선 돌파라는 새 역사를 쓰기도 했다. ‘메모리 슈…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