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투스는 주식회사 에덴룩스가 2016년 비전테라피 기술을 접목해 내놓은 IoT(사물인터넷) 눈 건강 관리기기다. 미국검안협회(AOA)에 따르면 비전테라피는 눈과 뇌를 포함해 시각 시스템에 대한 생리학적 관리 방법이자 렌즈, 프리즘, 시/지각 활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눈 건강을 관리해 시력을 회복시키는 방법이다.
오투스는 10개의 특수 광학 렌즈를 통해 수정체를 조절하는 모양체근에 반복적인 수축·이완 자극을 가해 시각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하루 5분 착용만으로도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디바이스와 연동되는 전용 앱의 게임을 통해서도 즐겁게 눈 운동을 할 수 있다.
에덴룩스 박성용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전테라피를 접목한 제품을 와디즈 펀딩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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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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