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4일 인천국제공항 모습.
바다 한번 건너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
복 많은 사람은 장장 6일을 푹 쉬었죠.
해외에서 마구 돈을 쓴다며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아버지는 인생을 즐기라’고 하셨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고 했습니다.
2011년은 4년 만에 찾아온, 휴일이 가장 많은 해입니다.
어깨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읍시다.
징검다리 건너 해외로 가자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입력2011-05-09 08:56:00

5월 4일 인천국제공항 모습.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