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지하철 2호선 허핑먼(和平門) 역에서 내린다. 리우리창은 동쪽과 서쪽 거리로 나뉘는데, 서쪽 거리엔 그림과 서적, 붓, 종이, 전각돌 등을 파는 가게가 늘어서 있다. 동쪽 거리에는 그림을 판매하는 갤러리가 많다.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카투니스트 고경일(상명대 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 교수)은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학구파 작가. 일본 교토세이카대 만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풍자만화를 전공했다.
리우리창
중국 베이징
고경일 ko777@smu.ac.kr
입력2011-03-28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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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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