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샤라프 대통령의 국가비상사태 선포로 파키스탄에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대통령직과 육군참모총장직을 모두 놓지 않으려는 그의 과욕 앞에 헌법마저 힘을 잃었다. 변호사 등 많은 저항세력이 철창에 갇혔다. 권력의 향(香)에 취한 자에겐 조국의 암흑조차 아랑곳없는 것일까. 지금 파키스탄의 시계는 거꾸로 돈다. 그 시계의 이름은 ‘민주주의’다.
철창에 갇힌 파키스탄 민주주의
입력2007-11-12 18:15:00

한국투자증권이 엔비디아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와 D램 3사의 HBM 공급 확대 유인 부족으로 HBM 공급 부족이 지속적으로 심화할 것이라고 23일 전망했다.
임경진 기자
![[영상] “달러 투자는 가격 예측 빗나가도 이득… <br>달러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방어 효과”](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99bae1b11add2738e25.jpg)
윤채원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영상] AI 반려로봇 88만 원… <br>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8e/b9/cf/698eb9cf1c04a0a0a0a.jpg)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