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두 분은 결혼 후 유별난 금실을 자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더욱이 저를 비롯한 3형제가 줄줄이 태어났으니 이보다 큰 축복도 없었겠지요.
그런데 어머니와 저희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으셨던 아버지는 지금 곁에 안 계십니다. 3년 전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언제나 곁에 계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우리를 생각하고 계실 것입니다. 아버지, 정말 보고 싶습니다.- 오주원/ 인천시 남구 용현동
|
잉꼬부부 탄생하던 날
입력2007-06-11 18:16:00

|

“이번 체코전에서 가장 큰 임팩트를 남긴 선수는 경기 분위기를 바꾸고 90분 내내 특출난 플레이를 선보인 이강인이라고 본다. 그동안 국가대표팀에서 이강인은 항상 경기 분위기를 바꾸는 엄청난 퍼포먼스와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그…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