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쓰러진 영웅, 불멸의 감동
사진·지재만 기자 jikija@donga.com/ 글·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입력2005-08-31 14:45:00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한국투자증권이 엔비디아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와 D램 3사의 HBM 공급 확대 유인 부족으로 HBM 공급 부족이 지속적으로 심화할 것이라고 23일 전망했다.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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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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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