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일 ‘도주할 의사가 없다’는 뜻으로 신풍호(가운데)가 닻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해경정(오른쪽)과 일본 순시정(왼쪽)은 체포한다는 뜻으로 똑같이 신풍호를 결박하고 있다. 신풍호 결박은 한국 해경정이 2분 먼저 했다.


한-일 불편한 현주소 ‘동해의 대치’
사진 제공·해양경찰청 글·이정훈 기자 hoon@donga.com
입력2005-06-09 14:37:00

6월1일 ‘도주할 의사가 없다’는 뜻으로 신풍호(가운데)가 닻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해경정(오른쪽)과 일본 순시정(왼쪽)은 체포한다는 뜻으로 똑같이 신풍호를 결박하고 있다. 신풍호 결박은 한국 해경정이 2분 먼저 했다.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6월 19일 사상 처음 9300 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보이다 9000 선에 안착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