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위치한 소녀상과 1441회차 수요집회를 알리는 표지판.

제1141차 수요집회에 참석한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로 제기된 정의기억연대 회계 문제를 성토하는 피켓 시위대.
정의연 회계 꼬집은 피켓 시위대
사진·글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입력2020-05-27 17:51:28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위치한 소녀상과 1441회차 수요집회를 알리는 표지판.

제1141차 수요집회에 참석한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로 제기된 정의기억연대 회계 문제를 성토하는 피켓 시위대.

지난해 6월 1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난데없는 전차와 장갑차 행렬이 등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육군 창설 25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열병식이었다. 7000여 명의 병력과 수십 대의 전차, 장갑차,…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