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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외침 “날 좀 보소”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광화문의 외침 “날 좀 보소”

광화문의 외침 “날 좀 보소”

6월 22일 정오,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1인 시위대들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반값 등록금’과‘고엽제’,‘최저임금’과 ‘원자력’.

광화문 네거리에는

우리 사회 뜨거운 이슈가 모입니다.

이념의 좌우는 말할 것도 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저마다의 사연을 들고



지나는 사람을 향해 묵묵히 호소합니다.

그들 처지에선 소홀히 다룰 수 없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절박하게

호소하는 사람이 없는

평온한 일상은 언제나 가능할까요?



주간동아 793호 (p10~11)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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