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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함께|535호

당선자는 멋진 시장님 되세요

당선자는 멋진 시장님 되세요

당선자는 멋진 시장님 되세요
당선자는 멋진 시장님 되세요 오세훈,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 기사를 읽었다. 두 사람의 지지도 격차는 아직 좁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 다 참신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듯하다.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지방선거에서 서울은 최대 관심 지역이다. 유권자들이 이번 선거에서 진정 바라는 것은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고, 당선된 시장은 임기 동안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누가 시장으로 선출될지는 알 수 없지만, 당선된 사람은 존경받는 서울시장으로 퇴임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퇴임하는 시장의 뒷모습을 보면서 힘차게 박수를 칠 그날이 오기를 고대한다.한상대/ 인천 부평구 십정동

청소년들의 잘못된 性 어떻게 바로잡을까 ‘막가는 10대들의 성(性)’을 읽고 충격을 받았다. 원조교제 등 성매매가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는 현실에서 이제 10대들이 변태 파트너까지 찾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도대체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성이 문란해졌는지 모를 일이다. 아마 인터넷의 확산이 큰 몫을 담당했을 것이다. 인터넷에서는 청소년도 손쉽게 음란 동영상을 접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미성숙한 청소년들은 이를 여과 없이 받아들이고 그릇된 성 가치관을 갖게 되는 것이다. 기사에서처럼 변태 파트너를 알선하는 공간도 바로 인터넷이 아닌가? 관계 당국은 청소년들의 잘못된 성을 바로잡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주영철/ 서울 도봉구 창4동

재난 대비 철저히 하라 ‘참여정부 위기관리 시스템 구멍 숭숭’을 읽고 현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이 얼마나 미약한지 알게 됐다. 앞으로 어떤 돌발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데 이에 대한 대비책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다면 큰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 특히 바이러스, 정보통신, 테러 문제가 발생하면 엄청난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가 각종 재난에 대비해 완벽한 대비책을 준비한다고 해도 부족한 판에 어찌 이렇게 안이하게 대응한단 말인가? 지금부터라도 재난에 대비한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야 한다. 재난에 의한 피해는 결국 국가와 국민에게 돌아간다. ‘유비무환’이라 하지 않았던가. 늦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지금부터라도 완벽한 대책을 세우길 바란다.최남이/ 경남 창녕군 영산면

◆ 바로잡습니다

주간동아 535호 12쪽 ‘빛바랜 보랏빛 전략 vs 2% 부족한 카리스마’ 제하의 기사 중 ‘고조홍 의원이 경기 파주시장 후보 공천신청자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에서 파주시장은 포천시장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주간동아 2006.05.23 536호 (p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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