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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투자 광풍 부나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글·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미국 부동산 투자 광풍 부나

미국 부동산 투자 광풍 부나
미국 부동산 투자 광풍 부나
해외 부동산 투자 열기가 뜨겁다. 이를 반영하듯 7월22일 오후 2시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부동산 분양 설명회가 열렸다. 오늘의 ‘물건’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주상복합건물 ‘MGM’과 ‘코스모폴리탄’. 국내 분양 대행을 맡은 W사 측은 “분양가가 7억~10억원에 이르지만 값의 70%까지 연 5% 이하 변동금리로 융자가 가능하다”며 설명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참석자 30여명의 관심은 좀더 ‘원초적’인 곳에 있었다.

“뭘 믿고 사죠?” “사기 아니라는 보장 있어요?”

주최 측은 “미국은 그런 나라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지만 참석자들은 영 성이 차지 않는 듯했다.



주간동아 2005.08.02 496호 (p44~45)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글·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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