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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들

장루이민의 하이얼 外

장루이민의 하이얼 外

장루이민의 하이얼 外
장루이민의 하이얼

뉴스위크가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8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한 장루이민은 중국 최대 민영기업 하이얼의 총재다. 이 책은 장루이민이 1984년 당시 기울어져가던 사회주의 기업인 칭다오 냉장고 총공장 하이얼에 취임해 어떻게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시켰는지 소개하고 있다.

안젠쥔·후융 지음/ 이수진 옮김/ 수희재 펴냄/ 663쪽/ 2만8900원

찰스 다윈

‘진화론’이나 ‘자연도태설’ 등으로 친숙한 찰스 다윈 전기.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자연과학에 관심을 가졌던 다윈이 어떻게 진화론을 완성해갔는지, 그의 대표적 저작 ‘종의 기원’을 어떻게 쓰게 됐는지 등을 수많은 자료를 통해 정리하고 있다.



시를 아이돈 지음/ 김보영 옮김/ 에코 리브르 펴냄/ 320쪽/ 1만2500원

황사

불청객 황사의 원인은 자연현상일 뿐 아니라 황사 발생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무분별한 초지 개간이나 무계획적인 방목 등 사람들이 저지른 산업활동 탓이 크다. 이 책은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자연과학자 사회과학자 기자 등이 중국의 황사 발생 현장을 직접 조사해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21세기평화연구소 편/ 동아일보사 펴냄/ 311쪽/ 1만2000원

계간 북페뎀-논픽션

출판전문지 북페뎀이 무크지에서 계간지로 옷을 갈아입고 내놓은 첫 책으로 주제는 논픽션. 국내에는 논픽션 출판 전통이 짧지만 대중적 호소력과 상업적 성공 가능성은 무척 크다. 이 책은 논픽션의 정의, 역사, 현황 등을 짚어보고 실제 관련 분야 출판을 위한 노하우도 소개하고 있다.

표정훈 외 지음/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펴냄/ 323쪽/ 2만원

내 이름은 빨강(전 2권)

터키의 세계적인 작가 파묵의 대표작. 배경은 16세기 말 오스만 제국의 수도 이스탄불. 전통적인 화풍을 고수하고 있던 당시 유럽 화풍을 도입하려는 이들의 노력과 희생을 추리소설 형식으로 그리고 있다. 한 여인을 사이에 둔 세 남자의 사랑이야기, 예술가들의 열정이 흥미를 더한다.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민음사 펴냄/ 각권 350쪽 안팎/ 각권 9000원

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크게 다르지만 명확한 원인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저자는 교육 과학 사회 경제생활 의학 언어습관 등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차이는 유전적이라기보다 문화적인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리처드 니스벳 지음/ 최인철 옮김/ 김영사 펴냄/ 248쪽/ 1만2900원



주간동아 433호 (p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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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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