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말말말

2등 항해사가 배를 운항해 심하게 멀미가 난다.

2등 항해사가 배를 운항해 심하게 멀미가 난다.

▶ 2등 항해사가 배를 운항해 심하게 멀미가 난다.

4월17일 한 60대 개인택시 운전사

새 정부 출범 후 각종 정책 불안이 경제 불안으로 이어져 손님들이 지갑을 열지 않는 탓에 요즘 벌이가 신통치 않다고 하소연하면서.

▶ 호랑이처럼 보고 소처럼 걷겠다.

4월18일 청남대에서 직접 쓴 편지에서 노무현 대통령



자신이 생각하는 개혁은 대립적이거나 과격하지 않다며.

▶ 어려운 때 돈 밝히지 마라.

경기 광주시의 한 농장 주인

모란시장에서 일감을 구해 농장에 도착한 인부에게.

▶ 일부 약탈행위는 매우 정교하게 계획된 것으로 전문가 솜씨로 보인다.

4월18일 미국 시카고대 맥과이어 깁슨 교수

이라크 유물 약탈범들은 소장품 보관창고 열쇠를 갖고 있었을 만큼 전문가들로 해외에서 원정 왔을 가능성이 높다며.

▶ 내가 해놓아야 할 일이 남았다고 생각해 그것을 다독거려 만든 토양을 제공하고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4월18일 김종필 자민련 총재

내년 총선 출마 계획에 대한 질문에.

▶ 기침하는 한국인 친구에게 ‘사스’라고 소리쳤더니 그가 ‘기분 나쁘다’고 쏘아붙였다.

4월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교외에 사는 에이미 게리

뉴욕 타임스 보도에서 사스 공포가 미국 내 아시아계 주민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친구나 동료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기도 한다고 지적하며.

▶ 법조인들이 사회의 비판을 받는 것은 자신의 삶만 생각하고 사회의 필요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4월16일 모교인 서울대 법대 특강에서 한나라당 김영선 의원

법조인이 되면 스스로 삶을 구성해나가야 한다며.



주간동아 2003.05.01 382호 (p17~17)

다른호 더보기 목록 닫기
1217

제 1217호

2019.12.06

아이돌 카페 팝업스토어 탐방기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