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운명한 고(故) 배춘희 할머니를 기리며 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눈물을 보이고 있다.
Canon EOS-1D Mark IV, ISO 400, F11, T-1/250Sec, 렌즈 16-35mm
어느덧 1130차 수요집회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4-06-13 17:28:00


특수부대는 적지 한복판에서 압도적인 병력 및 화력 열세를 극복하고 임무를 수행한다. 고립된 채 작전을 펴야 하므로 일반 보병보다 훨씬 무거운 군장을 메고 더 빠른 속도로 뛰어다녀야 한다. 며칠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