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거 농성 나흘째인 6월 2일 서울대 본관 앞에서 학생들이 법인화 반대 관련 문구를 현수막에 적고 있다.
서울대, 비폭력 공부 시위라고?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11-06-03 17:48:00

점거 농성 나흘째인 6월 2일 서울대 본관 앞에서 학생들이 법인화 반대 관련 문구를 현수막에 적고 있다.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