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거 농성 나흘째인 6월 2일 서울대 본관 앞에서 학생들이 법인화 반대 관련 문구를 현수막에 적고 있다.
서울대, 비폭력 공부 시위라고?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11-06-03 17:48:00

점거 농성 나흘째인 6월 2일 서울대 본관 앞에서 학생들이 법인화 반대 관련 문구를 현수막에 적고 있다.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