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
이름 영풍 단촌리 느티나무
종목 천연기념물 제273호
규모 높이 16.4m, 가슴높이 줄기둘레 10.3m
위치 경북 영주시 안정면 단촌리 185-2
비나이다 비나이다, 넉넉한 세상을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05-10 14:41: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