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당선인은 정말로 대운하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인가.
“당연하다. 그러나 무조건 하겠다는 게 아니라 국민을 설득한 다음에 하겠다는 것이다. 이 당선인은 국민을 설득할 자신에 차 있다. 청계천 상인들을 4200번이나 만나 설득했던 것처럼 국민을 설득하겠다는 각오다.”
“청계천보다 쉬운 공사 국민 설득 후 착공”
李 당선인 비서실 추부길 정책기획팀장 “물류만으로 수익, 3만 달러 시대 삶의 질 높일 것”
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8-01-16 15:12: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