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법쟁취’란 불길을 바라보는 민주노총 파업 참가자들.

여의도 국회 인근 25m 타워클레인에 올라가 ‘비정규직 법안 폐기’를 주장하는 4명의 노동자들.
과연 고용불안을 잠재워줄 따뜻한 손은 없는 것인가.
고용불안 추위 언제 끝나려나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정호재 기자 demian@donga.com
입력2004-12-02 09:44:00

‘입법쟁취’란 불길을 바라보는 민주노총 파업 참가자들.

여의도 국회 인근 25m 타워클레인에 올라가 ‘비정규직 법안 폐기’를 주장하는 4명의 노동자들.

“석포제련소는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다. 물론 지금 제련소 주변 대기나 강물을 측정해보면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수십 년 동안 축적된 오염에 따른 피해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당장 석…
김우정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