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래저래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지금은 연락이 끊어진 지 오래됩니다. 미국에 가서 살고 있다는 얘기를 친구들로부터 들었을 뿐입니다. 혜진이도 유치원 때 단짝인 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유치원 짝궁”
김동완/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입력2002-11-07 09:40:00


1990년 5월 15일 충남 연기군(현 세종시)의 한 5평 남직한 사무실에서 40대 사장과 직원 3명이 모여 작은 화장품 회사를 차렸다. 창업 초기 사무실 전기요금조차 내기 빠듯했고, 직원들의 업무용 노트도 자체 제작할 수 없어 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