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빙클럽은 2006년 설립된 직장인 단체 복지 서비스로 제휴된 기업의 임직원들은 합리적인 월 회비로 최대 80% 할인된 금액에 제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멤버십을 등록한 회원들은 저렴한 월 회비로 연간 회원권의 부담을 덜고, 한 시설에 얽매이지 않고 제휴된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수의 프렌차이즈 카페, 베이커리, 영화관 등의 여가·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상반기 기준 웰빙클럽은 1300여 개의 제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1만 여 회원이 가입돼 있다.
웰빙클럽 관계자는 “많은 회원들이 더욱 만족하는 웰빙클럽이 되기 위해 서비스의 개선과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ETF, 고점에 출시돼 개미들 출혈 더 커
LG엔솔, 미국 관세 환급 절차 밟아… 환급금 1000억 원 예상















![[영상] “펀더멘털 안 무너지면 하락장은 오지 않아… 급락 시 최우선 매수 순위는 삼전닉스”](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b6d6c021fd2738e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