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서울역사박물관 3층에 마련된 서울 도시모형영상관이 8월11일부터 일반에게 공개됐다. 영상관은 서울 전체 면적(605.25㎢)을 1500분의 1로 축소한
서울 ‘상공’에 있다는 게 신기한지 아이들은 남산에서 한강으로, 다시 잠실종합운동장 위로 신나게 구경 다닌다. 소인국 도시 같은 서울 도시모형영상관은 ‘밤이 되면’ 조명도 켜진다. 그 모습이 무척 생생해, 건너편 아파트 창문에서 내 친구가 얼굴을 툭 내밀 것 같다.
우리 아파트가 저기 있네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입력2009-08-19 10:11:00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서울역사박물관 3층에 마련된 서울 도시모형영상관이 8월11일부터 일반에게 공개됐다. 영상관은 서울 전체 면적(605.25㎢)을 1500분의 1로 축소한

삼성전자가 5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다. 노조는 성과급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사측은 그럴 수 없다고 맞서는 중이다. 법원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가처분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고 한다. 이 가처분신청의 심리가 열리는 수원지법 앞에서는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의 피켓 시위도 벌어졌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