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총책인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사흘간 서울을 다녀갔다. 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한국의 대선일 터. 새로 선출되는 정권은 부질없는 ‘이념 논쟁’과 ‘정치 서커스’를 내던지고, 줄 것은 ‘제대로 주고’ 받을 것은 ‘제대로 받는’ 실사구시형 남북관계를 꾸려가길 기대해본다.
北에서 온 손님들
입력2007-12-05 09:47:00
![[영상] “美 금리인하 후 산타 랠리로 S&P500 7000 육박할 듯”](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32/59/1d/6932591d0d81a0a0a0a.jpg)
“미국 증시는 통계적으로 11월까지 상승세를 보이면 12월에도 2%가량 오른다. 특히 11월까지 10% 이상 올랐다면 2% 넘게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12월은 전반부보다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장이 좋아지는데, 정확히 언제가 될지는 …
이슬아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