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총책인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사흘간 서울을 다녀갔다. 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한국의 대선일 터. 새로 선출되는 정권은 부질없는 ‘이념 논쟁’과 ‘정치 서커스’를 내던지고, 줄 것은 ‘제대로 주고’ 받을 것은 ‘제대로 받는’ 실사구시형 남북관계를 꾸려가길 기대해본다.
北에서 온 손님들
입력2007-12-05 09:47:00
![[영상]“인간 노동 대체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 가능성 무궁무진”](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64/b1/fe/6964b1fe1e6ca0a0a0a.jpg)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산업과 경제 규모는 작아지지 않는다. 로봇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셈이다. 특히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최소 수경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임경진 기자

홍춘욱 이코노미스트·프리즘투자자문 대표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윤채원 기자